예전부터 손으로 만드는 걸 참 좋아했다
레고나 미니카를 중학생이 되기전까지는 참 많이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난다


처음 코딩에 흥미를 느꼈던 건
쇼피파이의 html을 수정할때마다, 바로바로 홈페이지에 반영되는 게 신기했기 때문이다
변화의 결과를 바로 눈으로 확인하면서 동기부여도 되고 , 더 재미있게 배우면서 할수있었다.
마이크로비트를 처음 알게 된건
유치원생들이나 초등학생들은 어떤 식으로 코딩을 공부할지 검색해보다가
마이크로비트와 아두이노,라즈베리파이 등을 알게 되었다
파이썬이나 개발언어를 써서 내가 원하는대로 설계하고, 직접 작동시켜볼수있다는 점이 굉장히 흥미로웠기에
마이크로비트로 해외직구 구매하였다
(아두이노나 라즈베리파이보다 마이크로비트가 입문으로 조금더 쉽다고 해서 마이크로비트로 우선 시작)




중국에서 직구했는데, 당연히 설명서가 영어인줄 알았는데...
중국어로 와서 당황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해서 다양하게 제품을 만들수있는 키트 제작업체들이 많이 있는데
한국은 아직 이부분이 조금 부족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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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키트안에 있는 모델중 "mini car"를 만들어봤는데
설명서 보고 따라하면 굉장히 금방 따라할수있다.
직접 해보니 ,
이런 키트를 활용해서 작은 기계를 만드는 재미도 있고
직접 코딩해서 기계를 움직이게 하니 2번의 재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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